[세계비즈=황지혜 기자]반려동물 전용 파인다이닝 펫다이닝 맘마가 ‘식스센스 시즌3’에 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3’에는 제시의 반려견 츄이와 식스센스 제작진들의 반려견 마블이, 쿠크가 함께 펫 다이닝에 방문했다.
펫다이닝 맘마의 대표는 “유일한 가족인 반려견 아리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원했다”고 강아지 전용 레스토랑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강아지 코스요리를 본 출연진들은 실제 사람 음식과 동일한 정교한 플레이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식사가 끝나고 추리가 시작되자 유재석과 김지민은 매장에 강아지 용품이 부족한 것 같다며 의심했으나 제시는 음식의 퀄리티를 보면 가짜일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펫다이닝 맘마(Pet Dining mamma)’에서는 총 8종의 고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