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제약사 팜젠사이언스가 서울 방배캠퍼스 인근의 서달산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방배캠퍼스 임직원은 서달산과 상도근린공원 등을 찾아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서달산 환경정화 활동이었다.
이 회사는 지자체와 협력해 환경 보호 및 지역 소외층 돕기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하고 국악 뮤지컬 공연을 후원했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