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프로 라인출시…"롱제비티 트렌드 반영 기능성 스킨케어 확대"

토리든이 베스트셀러 ‘다이브인’ 라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 라인’ 2종을 출시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클린뷰티 철학을 바탕으로 성분 중심의 흡수 설계와 제품력을 강화, 수분 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은 누적 생산 2100만 병을 돌파했고,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토리든은 일본,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을 확대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Vogue ‘Beauty Secrets’ 콘텐츠에서 아티스트 이재(EJAE)가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도 상승하는 추세다.

토리든 제공
토리든 제공

토리든 관계자는 "새로 선보이는 ‘프로 라인’은 ‘다이브인 프로 저분자 히알루론산 앰플’과 ‘글로우 세럼’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라인이 수분 공급에 집중했다면, 이번 라인은 보습을 기반으로 탄력과 광채까지 케어하는 기능성 제품으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슬로에이징’과 ‘스킨 롱제비티’ 등 장기적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기능성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프로 라인을 통해 고객층을 넓히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며 "토리든 프로 라인 2종은 1일 CJ온스타일 ‘소이현의 겟잇스타일’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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