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장애인 채용과 지원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iM증권은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율을 100% 충족하고 있다.
이는 장애인 근로자의 채용을 통해 다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iM증권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신입사원과 함께 발달장애 근로인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발달장애 근로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도 전달하며, 근로 장애인의 예술 공연, 야유회, 문화 체험 등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장애인의 채용 및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소외계층 등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