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의원(대표원장 조가영)이 고주파 리프팅 기기 '써펙트'를 신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의원 측에 따르면 써펙트는 NTTS(Non-pole Thermal Transmission Structure) 기술을 적용해 피부의 표피층을 보호하며 진피층에 균일한 열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과정은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시술 중 통증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조가영 온리원의원 대표원장은”이 NTTS 시스템은 피부의 상층부와 하층부에 에너지를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는 피부 표피 보호와 진피층의 안전한 에너지 전달에 기여하고 장비에 탑재된 듀얼 RF 시스템은 고주파 전류를 열 에너지로 변환해 피부 조직의 재생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은 써말RF와 프랙셔날RF 두 가지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각각 깊은 진피층과 표면의 손상된 부위를 타깃으로 한다. 이를 통해 피부의 탄력 개선, 모공 및 흉터 개선, 주름 및 피부톤과 피부결 개선 등 다양한 피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
다만 아무리 좋은 리프팅 장비라도 각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를 면밀히 분석해 최적의 치료 방법을 찾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조가영 대표원장은 “써펙트를 통해 필요한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게 되어 시술 중 통증과 시술 후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상담을 통해 면밀한 피부 상태 분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피부 개선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