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하 후참잘)이 굿네이버스와 함께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원의 희망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8일 후참잘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병현 대표, 임직원 일동과 굿네이버스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참잘 관계자는 “아이들이 힘든 상황 속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후참잘은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은 2017년 이후 꾸준히 기부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비 마이 산타’ 봉사활동을 통해 국내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한 방한 용품,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난 여름 ‘물지킴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식수시설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하며 따뜻한 세상을 위해 동행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