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푸르지오 발라드, 마지막 3차분 분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가 일부세대 회사보유분 3차를 분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는 지난 2021년에 모집공고를 낸 현장으로 DSR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현재 기준에서 입주 시 담보대출 비율이 최대 60~70%까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는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 ‘돕다(DOPDA)’와 5성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과 업무제휴를 맺어 입주민들에게 호텔급 서비스 및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5가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16층 총 176실 규모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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