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후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이 올해 처음 열리는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가해 어린이가 꿈꾸는 세상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를 소중하게’라는 표어로 지난 4월 5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5세부터 13세 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신청받고 최종 심사를 거쳐 시상과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그동안 국제약품은 지난해 6월, 코로나19 진료에 이바지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일회용 체온계 ‘메디스킨센서’ 7만 개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가해 새싹이 성장하는 데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